서비스
AURORA
FASTQ 원자료에서 품질검사·정렬·변이 검출·발현 정량까지 이어지는 NGS 파이프라인.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가
AURORA(Automated Unified Reproducible Omics Reporting Architecture)는 시퀀싱 원자료를 받아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 형태로 처리합니다. 도구 버전과 파라미터를 작업마다 기록하므로, 몇 달 뒤에도 그때의 수치를 다시 낼 수 있습니다.
어떤 데이터를 받나
WGS · WES · RNA-seq · scRNA-seq. paired-end 는 _R1/_R2 로 짝을 맞춰 넣습니다.
자세한 형식은 데이터 준비를 보십시오.
쓰는 순서
- 새 분석 — 데이터 유형을 고릅니다. 유형마다 프리셋이 다릅니다
- 입력 선택 — 업로드하거나 서버의 데이터 폴더에서 고릅니다
- 도구 선택 — 정렬(BWA·STAR), 변이 검출(GATK), 주석(VEP) 중에서 고릅니다
- 실행 — 작업 현황에서 진행 상태를 봅니다. 창을 닫아도 계속 돕니다
- 리포트 — 끝나면 결과 리포트가 생깁니다
결과 읽기
QC 요약 → 정렬률 → 발현/변이 순으로 봅니다. 어떤 수치를 믿어도 되는지는 결과 해석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막히는 자리
첫 실행이 오래 걸립니다. 참조 유전체를 내려받는 시간입니다. 두 번째부터는 빠릅니다.
작업이 대기 상태에서 멈춰 있습니다. 다른 작업이 자원을 쓰는 중일 수 있습니다. 작업 현황에서 앞선 작업이 무엇인지 확인하십시오.